[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임성한)이 지난달 22일 서울 5경주 종료 후 관람대 6층 VIP실에서 통산 100승을 달성한 유승완 기수를 위해 기념행사를 열었다.
유승완 기수는 지난달 8일 2경주에서 ‘비채속도’에 기승해 우승하며 데뷔 7년 만에 개인통산 100승을 기록한 바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우수 마필관계자에 대한 포상을 통해 마필관계자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축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첫 승 및 다승달성 관계자들에게 기념패와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하는 등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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