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동네 예체능’ 행주가 여자 유도 세계랭킹 5위 김잔디와의 대결에서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이원희, 조준호 코치가 이끌고 있는 여자유도 국가대표팀이 멤버들과 1대1 대결을 펼쳤다.
이날 행주는 여자국대 김잔디 선수와의 유도 대결을 펼쳤다.
행주는 김잔디를 되치며 절반을 획득했다. 하지만, 김잔디는 실점한 이후 더 날렵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행주는 소극적인 태도로 지도를 받았고, 이에 김잔디에 급하게 달려들었다. 김잔디는 행주의 힘을 역이용해 허벅다리 걸기로 한판을 따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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