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지난해 폴크스바겐 사태 등 악재에도 국내에서 수입차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 국내 판매는 24만3900대로 전년보다 24.2% 늘었다.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판 브랜드는 BMW였고, 베스트셀링카는 폴크스바겐의 티구안이었다.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지난해 폴크스바겐 사태 등 악재에도 국내에서 수입차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 국내 판매는 24만3900대로 전년보다 24.2% 늘었다.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판 브랜드는 BMW였고, 베스트셀링카는 폴크스바겐의 티구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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