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가을 이사철 전세난·초저금리에 나에게 맞는 금융 상품은?기준금리 오르기전 고정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 붐미국 금리인상 `초읽기`…12월 인상 찬반 팽팽

초저금리가 이어지면서 주택담보대출 역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1금융권 은행 담당자는 "역사상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조달금리 비용이 인하되면서 금리도 기존에 비해서 이례적으로 낮아졌다"면서 지금이 주택매매잔금 및 아파트담보 상품을 갈아타기 적기라고 전했다. 또 미국기준금리 향방이 예정되어있어 기존 변동금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장기적으로 주택융자를 고민해야 된다.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 비교사이트 업계 측은"주택을 매입하려고 준비 중이거나, 이자율이 기존대출보다 낮은 곳으로 대환 및 금융사 변동을 하려는 경우 은행별 금리비교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현명하다"고 귀띔했다.하지만 주택 융자 상품 특성상 은행 및 지점별로 우대금리 및 부수거래 조건이 개인별로 다를 수 있기에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시중은행들의 경우는 몇 가지 우대금리가 된다면 2%대에 초저금리 융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이용하고 있는 이자와 비교하는 것을 중요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를 살아가면서 내 집을 마련하거나, 전세를 얻을 때 주택융자를 받지 않고서는 보금자리를 만들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