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배우 문가영이 첫사랑의 순간을 재현했다. 화사한 햇살과 꽃이 청춘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계절, Mnet 4부작 드라마 ’미미'의 주인공 최강창민과 문가영이 아련한 사랑의 한 컷을 ’The Celebrity’를 통해 선보였다.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과 문가영은 코를 어디에 둬야 할 지, 손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연인처럼 머뭇거리며 다가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무대위의 카리스마와는 달리 최강창민은 ‘미미'에서 우수에 찬 눈빛과 나지막한 목소리, 수줍은 미소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SBS ’파라다이스 목장'이후 4년만으로 그동안 연기에 목말랐던 최강창민은 갈증을 풀어내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램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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