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방이습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겨울철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은 도시에서 보기 힘든 600여 종의 동ㆍ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겨울철 특집 프로그램은 이러한 생태경관을 활용한 다채 로운 체험학습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습지에서 겨울을 나는 동ㆍ식물을 관찰하고 학교에서 접하지못하는 자연체험을 할 수 있다. 또 환경에 이로운 미생물과 허브 등을 활용해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들기도 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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