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고아라가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1일 SBS 새 수목드라마 스페셜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제작사 측은 지난 3월말 첫 촬영에 돌입한 고아라와 차승원, 이승기의 첫 촬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관계자에 따르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연기자들의 얼굴에는 첫 촬영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노란색 점퍼를 입고 커피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아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고아라가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고아라(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고아라가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고아라는 “서로 배려하는 팀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다. 덕분에 첫 촬영도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 정말 멋지고 훌륭한 분들을 만나 함께 작품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촬영장에 오는 것이 너무 기다려진다. 현장의 넘치는 에너지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신나고 즐겁게 작품을 ‘포위시켜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아라 촬영장 포착 사진에 누리꾼들은 “고아라 촬영장 포착, 이제 나정이는 떠나보낼 때인가”, “고아라 촬영장 포착, 새 드라마 연기변신 기대된다”, “고아라 촬영장 포착, 이승기에 차승원까지…출연진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후속작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 경찰서의 신입 형사 4인방과 이들을 도맡게 된 레전드 수사관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