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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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강동원의 과거 외모 자부심 발언이 화제다.강동원은 영화 ‘검은 사제들’ 제작 보고회 당시 “나이를 너무 천천히 먹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내 친구들 보면 지금 진짜 엉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이어 강동원은 “대학교 동창 애들과 가끔 모이는데 애들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다. 친구들을 보면 내가 어려보이긴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강동원은 데뷔 이후 팬들은 물론이고 여자 스타들의 워너비 이상형으로 꼽히며, 꽃미남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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