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그룹(회장 승명호)이 창립 66주년 기념일인 2일 기업아이덴티티(CIㆍ로고)를 새롭게 변경했다. 목재 및 중고차사업을 운영하는 동화그룹은 지난 10년 사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중고차 유통을 중심으로 하는 신규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Dongwha’라는 기업 브랜드를 글로벌 통합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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