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상승 개장했다.
12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0% 상승한 3037.7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상해A지수는 0.69% 상승한 3179.60을, 상해B지수는 1.97% 급등한 363.2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 가치를 0.003% 낮췄다고 밝혔다.
이날 증시 상승은 위안화 평가 절하 속도가 완만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안도감에 따른 반등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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