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 컨설팅 - 서광주새마을금고

서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양노진)는 지난 1986년 창립 이래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혁신을 거듭해오고 있다.

양노진 이사장은 2007년 서광주새마을금고 취임 이래 장학사업과 사회 약자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를 통해 조직의 성장기반을 확충해 선진금융기관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고객의 행복추구와 활기찬 미래의 약속’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금고의 경쟁력 강화, 수익증대, 리스크 방지에 주력했으며 자산 1,100억 원 이상의 대형금고로 규모를 성장시켰다. 현재 지점 2개를 보유한 양노진 이사장은 고정이하 연체 1% 미만의 안정적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속적 사회환원사업과 조직 효율성 제고를 통한 경영내실화를 다져온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000년 비교평가 우수금고를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장관상, 사업실적우수상, 수신증대실적 건전육성금고상, 공제연도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013년 경영평가대회 ‘최우수금고’ 선정에 이어 제22회 지역사회개발부문에서 ‘광산구민상’을 수상하며 ‘전국단위 우수금고 선정’, ‘광주‧전남 지역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 최우수금고 선정’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연말에는 광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좀도리쌀’ 1300kg을 전달하는가 하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광산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쾌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아울러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위한 연탄비, 난방비, 경로당과 독거노인 대상 소화기 지원, 그리고 지역골목 상권과 영세업자를 위한 자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금고의 신뢰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재난보호구역 주민들에게 재난보험 가입 시 자기부담비용과 장애인 검진비용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하며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양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으며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받은 바 있다.


igiza7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