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 등 미래에셋 임원진 200여 명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그룹 임원진은 총 43세대를 방문해 8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미래에셋그룹은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 미래에셋 계열사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총 3만8000장의 연탄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전달됐다.

미래에셋그룹은 2003년 3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이웃돕기를 실현하고 있다. 그룹 임원들은 매월 급여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미래에셋 봉사단’,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등을 비롯한 장학사업, 사회복지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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