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헤럴드와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주한 영국대사관이 후원하는 ‘제7회 SKEC 영어글쓰기 대회’ 시상식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정동 영국대사관에서 열렸다. 이영만 ㈜헤럴드 대표와 김경성 서울교대총장, 찰스헤이 주한 영국대사가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초등, 중등, 고등 등 분야별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대상 16명을 포함해 모두 613명에게 시상했다. 전국 17개 도시와 중국 청도에서 개최된 7회 SKEC 대회는 전국 초ㆍ중ㆍ고등 학생 2000여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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