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인도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가 13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서울지점 개점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지점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 스리람 SBI 부행장이 행사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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