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우리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재외공관장 초청 1:1 상담회’를 가졌다. 외교부와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4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상담회에서는 전 세계116개국의 대사 등 재외공관장이 해당 국가 및 지역으로의 수출과 투자 진출을 희망하는 총 254개의 우리 기업과 6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4.03 수출상담 나선 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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