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옆집의 CEO들 허영지 15일, SBS 예능 프로그램 ‘옆집의 CEO들’에 허영지, 손태영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인터뷰를 통해 “조금만 힘들어도 가족에게 가고, 기댈 수 있는 사람도 가족이고”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글썽였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가족과의 시간’을 선물 받고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다. 이날 허영지와 함께 동석해준 사람은 손태영이었다. 손태영은 허영지네 가게를 찾아 허영지가 직접 만들어 준 커피를 맛 보았다. 그의 커피를 맛 본 손태영은 “맛있다, 네가 한 거야”라며 감탄했다. 이어 손태영은 허영지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고구마를 맛보았다. 이어 손태영은 허영지에 대해 “철이 일찍 든 것 같아요. 언니들한테 잘 하고, 센스 있어요.”라며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