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옆집의CEO들허영지손태영
사진:옆집의CEO들허영지손태영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옆집의 CEO들 허영지 15일, SBS 예능 프로그램 ‘옆집의 CEO들’에 허영지, 손태영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인터뷰를 통해 “조금만 힘들어도 가족에게 가고, 기댈 수 있는 사람도 가족이고”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글썽였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가족과의 시간’을 선물 받고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다. 이날 허영지와 함께 동석해준 사람은 손태영이었다. 손태영은 허영지네 가게를 찾아 허영지가 직접 만들어 준 커피를 맛 보았다. 그의 커피를 맛 본 손태영은 “맛있다, 네가 한 거야”라며 감탄했다. 이어 손태영은 허영지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고구마를 맛보았다. 이어 손태영은 허영지에 대해 “철이 일찍 든 것 같아요. 언니들한테 잘 하고, 센스 있어요.”라며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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