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합류한 ‘썰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49회는 4.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01회(2015년 2월 5일)가 기록한 4.1%.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보와 보수의 대표 논객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 뉴스 코너에 처음으로 합류해 강력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두 분을 모실 수 있었다는 건, 그 동안 프로그램이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새롭게 합류한 두 패널을 소개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 씨가) 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방송 중 자리에서 일어나겠다”고 첫 만남부터 돌직구를 던지며 범상치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서 두 패널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 창당 등 최신 시사이슈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이에 방송 직후 ‘썰전’ 시청자 게시판에는 ‘역대급’ 방송이었다는 호평이 줄을 이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더 높였다. 한층 강력해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