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제이비어뮤즈먼트는 3일 보유하고 있던 계열사 엠제이비 주식 전량(763만 3274주)을 249억 2000만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보증 채무를 해소하고자 엠제이비의 주식을 처분했으며, 이에 따라 엠제이비의 최대주주는 기존 제이비어뮤즈먼트에서 골든레인 외 1인으로 변경됐다.
또 제이비어뮤즈먼트는 관계회사인 마제스타의 차입금을 대위 변제하고자 마제스타에 243억원 규모의 금전을 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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