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Marshall Islands 소재 선주사와 856억1662만원 규모의 벌크선 2척 재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2013년 10월 23일 수주후 선주사의 계약불이행(중도금 미지급)을 사유로 계약해지 된 벌크선 2척을 다시 매각하는 건”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한진중공업은 Marshall Islands 소재 선주사와 856억1662만원 규모의 벌크선 2척 재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2013년 10월 23일 수주후 선주사의 계약불이행(중도금 미지급)을 사유로 계약해지 된 벌크선 2척을 다시 매각하는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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