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박태준 작가의 과거 ‘택시’ 출연 방송 발언이 다시 화제다.박태준 작가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인기 웹툰 작가이자, 쇼핑몰 매출 300억 원대의 CEO로 성장한 비결을 털어놨다.이에 박태준은 “나의 인지도와 아는 형의 자본금을 합쳐 쇼핑몰을 오픈했다”면서 “자본금 1000만 원에서 시작해 연매출 300억원에 이르는 업체로 성장했다”고 밝혔다.이어 박태준은 “내가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라고는 얼짱 출신이라는 것 밖에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태준 작가의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소심하고 뚱뚱한 학생 박형석이 갑자기 꽃미남 육체를 얻으면서 생기는 이중생활을 그려 큰 반향을 불러 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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