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투3황치열
사진:해투3황치열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해피투게더3 황치열 14일, 오후 11시 10분부터 해피투게더3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방송에 출연한 황치열은 자신이 구미에서 인기 스타였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만난 여자가 있으면 다른 여자들이 그 여자를 불러 괴롭혔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자신의 스무살 시절을 전하며 “수익이 2억 정도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허세가 있어서 데뷔 제안에도 “저희는 노래 안하고 춤만 춥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황치열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면서 같이 춤을 췄던 형이 “저희는 그런 거 안합니다.”라고 허세가 심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황치열은 상경하기 전에 “하나 정도 남겨놔도 좋을 텐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치열은 구미에서 잘 나가다가 서울로 상경했을 때 커피값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20만 원 들고 상경했고, 보컬 트레이너를 하면서 수입을 계속 집에 드렸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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