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최근 ‘임원 주식 보유제도’를 도입한 한화투자증권의 주진형 대표가 최근 5만8000주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한화투자증권이 3일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주 대표는 지난달 31일부터 최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한 번에 3000∼2만주씩 모두 5만8150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주 대표가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는 데 들어간 금액은 모두 2억1300만원 정도다.
이달 들어 주 대표를 포함해 총 12명의 한화투자증권 임원이 자사주 매입 사실을 공시한 상태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책임경영을 위해 임원들이 직급에 따라 일정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하고 퇴임할 때까지 이를 보유하는 ‘임원 주식 보유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happy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