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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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M엔터테인먼트[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H.O.T 20주년 콘서트가 화제다.H.O.T 20주년 콘서트를 둘러싼 소문에 멤버들의 현 소속사들이 입장을 전했다.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H.O.T 20주년 콘서트에 대해 “들은 것이 없다”고 소문에 대해 일축했다.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역시 H.O.T 20주년 콘서트에 대해서는 “문희준이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는 있다”면서도 “H.O.T 멤버 모두 모여 콘서트를 연다는 것은 전달 받은 게 없다”고 밝혔다.장우혁의 소속사 역시 H.O.T 20주년 콘서트에 대해서는 “팬들의 바람처럼 잘 되면 좋겠지만 재결합이나 콘서트에 대해서 정해진 게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H.O.T 20주년 콘서트에 대해 이재원은 직접 인터뷰를 가지고 “우리 멤버들끼리도 올해가 20주년이니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H.O.T 20주년 콘서트의 공식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팬 분들도 많이 보고싶어하니까 올해는 콘서트든 앨범이든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언론에서 나오는 것처럼 뭐가 정해진 상황이 아니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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