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부토건이 계열사 등 일부 자산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삼부토건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에 비해 22.22% 하락한 3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부토건은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법원에 삼부건설공업, 신라멜리니엄, 대전 소재의 삼부스포렉스 빌딩 매각 및 주간사 선정 허가를 신청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과정에 착수한 삼부토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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