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정희 아침마당 서정희
아침마당 서정희 아침마당 서정희

▲아침마당 서정희 아침마당 서정희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아침마당 서정희가 화제다.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서정희와 어머니 장복숙 씨가 출연했다. 서정희는 이날 방송에서 어린 시절 미모가 돋보이는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화장품, 제과 광고모델로 활동한 사진을 공개했고 MC들과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서정희의 어머니는 "인형처럼 예뻐서 유명했지만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밝혔다.서정희는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난 광고모델로, 연기 등 다른 활동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또한 서정희는 이른 나이에 서세원과 한 결혼으로 인해 실제 연예활동은 8개월에 불과했다며 "임신한 상태에서 제과 모델을 했는데, 임신 8개월 때 모델 사진을 찍었다. 허리가 25사이즈다보니 스태프들이 몰랐다"고 말했다. 특히 서정희는 "2014년에 자궁 전체를 적출했고 이전에 가슴 종양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대상포진을 겪었는데 너무 힘들다"며 "3번이나 재발했다. 아기 낳는 것보다 더 아프더라. '아침마당' 섭외를 받은 뒤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대상포진이 다시 왔다"고 털어놓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4년 5월 발생한 폭행 사건 이후 여섯 번의 공판 끝에 지난해 8월 서세원과 32년 결혼 생활을 끝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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