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쓰오일(S-OIL)은 지난 16일 나세르 알 마하셔 대표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등 임직원 200여명이 경주 토함산에서 등반 행사를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16년 S-OIL 신년산행’에서 나세르 알 마하셔 CEO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에쓰오일(S-OIL)은 지난 16일 나세르 알 마하셔 대표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등 임직원 200여명이 경주 토함산에서 등반 행사를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16년 S-OIL 신년산행’에서 나세르 알 마하셔 CEO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