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NAVER도 약세다.
4일 오전 9시 37분 현재 NAVER는 전날보다 2.12% 떨어진 7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는 지난달 한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주가가 80만원 중반까지 올랐다. 그러나 최근 SNS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되는데다 전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5%, 3% 대 하락세를 보였단 소식에 이틀 연속 약세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