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제2의 아메리칸 드림이 돌아왔다. 연초부터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미국 파워볼 당첨금은 사상 최고액으로 치솟고, 미국인들은 복권구매를 위해 이웃 주까지 원정을 가며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전에 없던 미국의 파워볼 열풍을 통해 알 수 있는 분명한 것은 세계 최강국이라 손꼽는 미국인들 삶 역시 우리 못지 않게 팍팍해지고 있다는 것이다.이민자들에게 꿈과 희망의 상징으로 통하던 미국은 학력, 재력, 자격의 뒷받침 없이도 본인만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는 나라였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이민자들 추세를 보면 고등 교육을 받은 전문인들이 전문분야를 살려 미국 내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정착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축복받은 자연환경 속에서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근무하며 자녀들에게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미국이민을 선택하고 있다.이를 뒷받침 해주는 이민의 카테고리가 바로 National Interest Waiver (NIW) 이다. 미국 취업이민 2순위의 한 카테고리지만 고용주가 필요하지 않고 영주권을 취득한 후에 미국 내 취업은 본인의 역량과 분야, 지역, 조건 등에 맞추어 자유롭게 하면 된다.

10년 이상을 미국W 영주권 분야로만 연구해온 ㈜ NIW & CASE 대표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수년 전부터 기업체에 근무하는 학사학위자의 NIW 승인을 국내 최초로 받으며 NIW 분야에서 정통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불과 수 년 전만해도 NIW 이민은 잘 알려지지도 않아서 대학교수들이 주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던 영주권이었다며 학사들에게는 먼 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였다”고 한다.그렇다면 NIW 이민은 학사학위가 있기만 하면 누구나 신청해서 받을 수 있을까?㈜ NIW & CASE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학사학위 신청인들에게 진행에 앞서 담당변호사가 무엇을 증거로 제시하여 승인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듣고 시작할 필요가 있다며 학사학위 이상 누구나 쉽게 NIW 이민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규정이 있지 않는 한 NIW 분야에서 학사학위 신청인에 대한 승인은 정통한 실력을 갖추지 않고는 이룰 수 없다고 한다.수년간 학사,석사 들에 대한 NIW, EB-1 이민을 꾸준히 연구하며 진행해 온 NIW & CASE 박용남 미국변호사는 학사, 석사 신청인들의 취약조건에 대해 미 이민국 심사관의 관점에서 냉철하게 판단하였고, 그에 부합하는 대체 증거들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해왔으며 그 결과가 정확히 승인으로 이어지고 있다.파워볼 당첨금을 기대하는 미국이지만 여전히 미국에서의 성공은 개인의 재능이나 열정으로 가능하다. 오랜 경제 불황 속에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미국인들이지만 우리와 다른 점은 ‘팍팍한 삶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산다는 것, 노후에 대한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등이 있다.본인의 능력과 열정으로 NIW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구상 중이라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NIW&CASE(www.niwcase.com) 에서 NIW 에 대한 정확한 자격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상담은 예약 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