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강북 신흥거주지로 떠오르는 아현뉴타운의 아파트 분양시장이 열기를 뽐내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GS건설㈜의 ‘마포자이3차’ 927세대가 막바지 분양 마감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올해 가계부채종합대책 시행으로 부동산시장의 위축이 염려됐지만 신규분양을 받는 집단대출의 경우 여신 관리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신규 분양시장의 훈풍은 지속되는 양상이다.마포구는 서울의 중심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등과의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교통, 생활환경, 교육여건 등 주거입지 때문에 수요가 꾸준한 지역에 속한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작년 12월 마포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1,762만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100만원 이상 올랐으며 지난해 마포구 신규 단지의 평균 분양가도 3.3㎡당 2,097만원으로 2011년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분양 마감이 임박한 마포자이3차는 3.3㎡ 1,800~2,000만원 대에 분양 중으로 마포지역 단지 최근 입주 아파트의 시대 대비 수백만 원 가까이 경제적이다. 또한 발코니확장 무상지원, 저금리 대출 중도금이자 후불제 혜택을 선보이고 있어 분양금액이 저렴하고 수분양자 혜택이 다양하다.뿐만 아니라 마포지역 단지 중에서는 교육 인프라 및 교통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2호선 이대역, 5호선 애오개역, 6호선 대흥역, 5/6호선 경의중앙선, 인천공항철도 공덕역 등이 도보권역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아파트이기 때문.경의중앙선 이용 시 용산역까지 8분, 공항철도 이용 시 인천공항 53분 소요, 공덕역(5호선)에서 광화문까지 7분 소요, 대흥역(6호선)에서 상암DMC까지 12분 소요, 이대역(2호선)에서는 시청 6분, 강남 44분이 소요된다. 용산, 강남, 상암, 광화문 등 서울중심지역이 50분대 생활권에 있다.마포지역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이 집적된 서울의 대표적 명문학군 특화지역에 해당하는데 단지 도보권역에는 한서초, 용강초, 숭문중고, 서울여중고, 동도중, 서울디자인고가 있으며, 신석초, 염리초, 공덕초, 아현중학교 등이 위치해 30-40대 입주자 자녀들의 통학권 안전도가 높다.중심가에 자리한 만큼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이마트 공덕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이대앞 패션거리 등 편의시설과 도심 비즈니스타운 및 단지 뒤편 하늘공원(쌍룡산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 5천여평의 대단위 공원 조성중), 노고산동체육공원, 홍대 걷고싶은거리, 마포아트센터 등 아파트 주변에는 각종 생활문화인프라가 편리하게 갖춰져 있다.마포자이3차 아파트는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45번지 일원에 자리한다. 단지는 지하4층 지상9층~25층 12개 동 규모에, 일반분양 전용 ▲59㎡ 114가구, ▲84㎡ 316가구, ▲119㎡ 6가구로 구성된다.시행사는 염리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사는 GS건설이다. 입주시기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58-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분양문의 02 ? 2135 ? 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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