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열애설을 시인하면서 과거 닉쿤이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닉쿤은 지난달 태국 코카콜라 모델에 선정된 후 태국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로부터 “티파니와 루머에 대해 말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닉쿤은 “티파니와 나는 미국에 있을 때부터 오랜 기간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 왔다. 티파니뿐만 아니라 제시카도 마찬가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그 기자는 “티파니가 여자친구는 아니냐”고 재차 물었고, 닉쿤은 분명히 “아니다”고 밝혔다.
그 기자는 이어 “티파니가 이상형에 부합하냐?”고 했고 닉쿤은 “아마도 그렇다. 티파니는 귀엽고,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여성”이라고 말했다.
4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친구 사이로 지내다 4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고 두 스타의 소속사는 이를 인정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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