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방지 안내문 [사진제공=광명시청]
▲동파방지 안내문 [사진제공=광명시청]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는 19일(14시10분경)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수도관 동파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수도과 직원, 4개조 28명의 상황 근무조를 편성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한파로 인하여 수도관 결빙 및 동파가 다량으로 발생할 경우 복구업체와 수도과 직원을 교체현장에 투입하여 신속히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환경수도사업소에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호함의 내부에 헌옷, 스티로폼 등 보온 재료를 채우는 등 가정에서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을 SNS 등을 이용해 홍보하며 겨울철 수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수도관이 동파했을 경우,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 수도과(☎2680-6280, 2944)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