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센프란시스코 박람회 [사진제공=라벨영]
▲라벨영 센프란시스코 박람회 [사진제공=라벨영]

[GValley = 곽본성 기자]자연을 노래하는 화장품 라벨영(www.labelyoung.com)이 뷰티강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2015 샌프란시스코 선물용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진행한 이 박람회의 정식명칭은 ‘2015 sanfrancisco christmas cash&carry gift show’로 전통적인 뷰티강국이라 불리는 미국을 포함한 유럽과 아시아 국가 등에서 약 1780개의 업체가 참가하며 화장품, 디자이너 공예 아이템, 빈티지 컬렉션 등 다양한 뷰티제품을 선보였다.이날 라벨영은 바람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잦은 바람에 대비할 수 있는 촉촉한 보습감을 채워주는 쇼킹오일2탄과 진정한 꿀광보습을 선사해주는 쇼킹토너2탄 등 라벨영 베스트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바이어 및 각국 바이어들의 관심대상으로 손꼽혔다.라벨영 관계자는 “진정한 K-뷰티의 열풍이 뭔지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나라에서 모인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라벨영 제품이 그에 뒤지지 않는 뜨거운 관심을 받아 뿌듯한 마음으로 박람회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