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2월 7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나흘 동안 광명동굴을 정상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표소는 오후 5시에 마감한다.
광명동굴은 그 대신 연휴 전날인 6일, 토요일은 하루 휴장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은 새해 들어 21일 현재 관광객 5만 4397명이 방문했고, 지난해 4월 4일 유료화 개장 이후 누적 인원 97만7164명을 기록했다.
지난 1월 1일 9749명을 시작으로 신정연휴 사흘 동안 3만 명 가까운 관광객이 광명동굴을 찾아 연초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번 설 연휴에도 방문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