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753-1번지에 터를 내린다. 중국 전역에 2,300여개 체인을 운영중인 글로벌 호텔브랜드가 제주 서귀포혁신도시에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로 발을 내딛는 건 처음이다.최근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있는 제주도에 중국자본이 직접 뛰어들었다.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파워 7위의 그린트리 그룹에서 중국최대여행사(CITS)와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제주 서귀포시에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을 분양한다.그린트리 인 호텔 그룹은 중국 내 400여개 도시에 2500개 이상의 가맹 호텔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제주 서귀포시 그린트리 인 호텔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진출을 시작했다.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며, 한라산과 일부 객실의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용면적13.31~18.88㎡,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객실수는 총 305실이다. 소형면적의 13개 타입으로 중국국제여행사(CITS)에서 중국 관광객을 소개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 제주도의 호텔 가동율은 70~76% 정도로 제주 그린트리 인 호텔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 거대 그룹의 영향으로 공실률은 제로이다.이 호텔이 들어서는 서귀포시 내 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연수원, 교육원 등이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또한 2025년 신공항이 완공되면 공항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제주신공항 건설에는 약 4조1000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며, 2025년 이전에는 개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귀포혁신도시는 113만5000㎡ 면적에 총 사업비는 2939억원을 들여 올해 말 완성될 예정으로, 5,100명 1,870세대가 유입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제주 그린트리 인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인 만큼 최고급 호텔 서비스, 연회장 및 휴게실, 라운지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저렴한 실투자금액이다. 1억 초반의 분양가로 실투자금은 4000만원 정도면 된다. 또한 수익보장증서를 공증절차까지 해줘 투자자들의 매년 수익금을 안전하게 보장한다.제주 그린트리 인 호텔은 선착순으로 분양이 진행되며, 편안한 상담과 주차를 위해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도록 운영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역삼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02)2192-0886 으로 하면 된다.http://me2.do/GeMT9o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