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은혜 기자] 백제 고도(古都)인 부여의 역사문화 도시로서 명예와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이 부여군과 함께 오는 9일부터 ‘제3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를 개설, 운영한다.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열린다.
이 아카데미에서는 ▷사비성 천도와 사비도성 ▷백제 성곽의 이해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강의와 ▷일본의 고도 육성 사례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과 활용 ▷고도 부여의 발전방안과 한국의 명승문화재 이해 등 문화재의 개괄적인 이해를 위해 수강생의 눈높이와 고도 부여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부여가 백제문화의 르네상스가 열린 고도로서 찬란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도시로 지역사회 발전과 협력을 위해 부여군과 함께 2012년부터 전통문화 리더스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