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쿠코리아는 자사가 원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T.O.P: 판게아의 용병(이하 T.O.P)'을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몰입도 높은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웰메이드 모바일 RPG 'T.O.P'는 실시간 턴제 전투 시스템으로 다른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를 둔 작품이다. 15일(금)에 원스토어에 출시한 후, 통쾌한 타격감과 각성 변신 시스템 등 특색 있는 시스템을 앞세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T.O.P'는 오픈 후 7일 동안 진행되는 접속 이벤트와 일일 출석, 충전 이벤트를 통해 '라미아'와 '딘딘', '실비아' 영웅을 증정하고,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전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할인 이벤트 및 패키지 아이템 판매와 호화 출석을 통해서는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레쿠코리아 관계자는 "자사의 1분기 신작인 T.O.P가 로컬마켓에 출시를 완료하며 많은 유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디어 갖췄다"며, "올 1분기에 서비스 하기 위해 많은 팀원들이 노력했으니 유저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T.O.P'는 네이버 앱스토어(http://bit.ly/1KsmC1d)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rekookoreat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