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 광명2동 자율방재단(단장 나찬중)은 지난 26일 눈이 오는 가운데, 눈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제설 및 안전 취약시설 예찰 활동을 펼쳤다.이 날 행사는 연일 계속된 한파로 인한 안전 취약시설을 점검 및 정비하고, 비탈길이 많은 관내의 눈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지켜보던 주민들 또한 관내 제설작업에 함께 참여하여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나찬중 광명2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율방재단 임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자율방재단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또 정계환 광명2동장은 “자율방재단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