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2동 자율방재단 활동 사진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2동 자율방재단 활동 사진 [사진제공=광명시청]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 광명2동 자율방재단(단장 나찬중)은 지난 26일 눈이 오는 가운데, 눈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제설 및 안전 취약시설 예찰 활동을 펼쳤다.이 날 행사는 연일 계속된 한파로 인한 안전 취약시설을 점검 및 정비하고, 비탈길이 많은 관내의 눈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지켜보던 주민들 또한 관내 제설작업에 함께 참여하여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나찬중 광명2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율방재단 임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자율방재단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또 정계환 광명2동장은 “자율방재단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