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4월 둘째 주 12월 결산법인 총 203개사가 3조원 가량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법인 112개사, 코스닥시장법인 90개사, 코넥스시장법인 1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며 총 규모는 3조 17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체 배당금은 약 2조 8289억원으로, 현대자동차(5618억원), 케이티앤지(4393억원), 신한금융지주회사(3702억원), LG화학(2960억원) 순으로 많은 배당금을 지급한다.
코스닥시장법인은 전체 188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에스에프에이(182억원), 파트론(162억원), 메가스터디(127억원) 순으로 배당금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넥스시장법인으로는 세화피앤씨가 9일 약 1억48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가배당률은 1.26%가 될 전망이다.
th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