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평소에 만나지 못하는 유명 인사와의 만남, 특목고와 명문대 학생의 멘토링,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새로운 사고를 경험하고 장기적으로 큰 수확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첫날인 1월 22일 현장 모습이다.
외교 아카데미 1일차에는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 닉 뒤비비에 주한 영국대사관 대변인이 참석해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외교관이 지녀야할 글로벌 마인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닉 뒤비비에 주한 영국대사관 대변인이 외교아카데미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강연자(닉 뒤비비에)와 함께한 단체사진.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가 본인의 외교관 생활들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역들이 될 학생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강연자(롤프 마파엘)와 함께한 단체사진.
또한 반크 코리아 김보경 연구원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한국 청년들의 사례들을 통해 차세대 리더가 될 학생들에게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The Korea Herald 외교담당 송상호 기자는 외교아카데미 주니어 강연에서, 지구촌 분쟁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안보에 대해 논의하고, 최신 국제 이슈를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인 23일에는 딜로이트컨설팅 송기홍 대표,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 구글 코리아 김태원 팀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외교 현안과 국제 이슈, 그리고 글로벌 사회의 일원으로 가져야할 창조적 안목 등에 대해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test1026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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