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5일 한국과 미국, 일본의 합참의장 회의를 오는 2월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이날 “3국 합참의장회의를 내달 개최하기 위해 실무적인 협의를 하고 있다”면서 “회의는 화상회의를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3국 군사 당국은 구체적인 회의 방식과 시기는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회의가 열리면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한미일 군 당국 간의 공조 방안과 긴밀한 대북 정보공유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