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테이 풀리쉬가 첫 번째 미니앨범 ‘Stay Foolish’를 발매했다.
스테이 풀리쉬는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탑밴드’에 출연했던 라이밴드 출신의 이지혜(보컬), 권태혁(기타), 석우진(베이스), 김종길(드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임 소 파인(I’m So Fine)’을 비롯해 ‘키스 키스(KISS KISS)’, ‘퍼스트 러브(First Love)’, ‘시크릿(Secret)’, ‘온 앤드 온(ON&ON)’ 등 6곡이 수록돼 있다. 스테이 풀리쉬는 기본적인 밴드 라인업에 복고중 일렉트로닉 신스 사운드를 가미해 디스코 펑크 사운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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