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인천 앞바다에 수도권 최대규모의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바로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이 분양을 시작했다. 최근 저금리시대에 접어 들면서 부동산 시장의 호조가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으로 상가 시설 등의 상업 시설 분양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인천 국제 수산물타운은 약 1만㎡의 초대형 크기로 들어설 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레저시설, 회센터분양, 횟집 분양을 하고 있는 중이기에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의 거대 무역 시장과도 인접해 있는 인천 국제수산물타운은 인천항과 인천국제여객터미널, 인천국제공항 등으로 국제물류 및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또한 주변의 인천일반산업단지, 기계산업단지,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의 초대형 산업 기계단지와 각종 물류 단지는 물론 인천 1호선 및 수인선,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내륙 교통도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다.인천국제수산물타운의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항만 인프라 뿐만 아니라 인천항 주변 연안부두의 개발로 인해 이곳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프리미엄으로 수도권 최대 랜드마크의 위용을 보여줄 것이다”며 포부를 드러냈다.인천 국제수산물타운은 최신식 시설과 각종 테마상가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수도권 최대 관광 종합어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표번호(1800-9168)로 분양문의를 받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