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결혼정보회사들의 광고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바로 명절을 앞둔 지금이 결혼정보회사의 가입률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과거 '결혼정보회사' 하면 인식 자체가 결혼적령기가 지난 싱글들이 찾는 곳 같은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결혼도 인생설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결혼정보회사는 좋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찾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이는 매 명절마다 가족과 친인척의 결혼 잔소리에 못이긴 미혼 남녀들이 결혼정보회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외모도 훌륭하고 성격도 좋아서, 평소에 결혼정보회사에 대해 생각이 없던 훈남 훈녀들이 결혼정보회사에서 가장 많이 활동하는 시기도 명절 전후다.

이런 분위기 속에 각 결혼정보업체들은 다양한 콘셉트의 미팅파티들을 개최하고 있다. 이는 많은 훈남 훈녀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보통 남녀 10~30쌍 정도가 모여 미팅파티가 진행되는데, 모든 이성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전문 MC들이 프로그램을 구성하므로 미팅파티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미팅파티가 가장 활성화 된 결혼정보회사로는 바로연을 손에 꼽을 수 있다.

바로연은 노블레스 싱글파티를 비롯해 이색적인 파티로 주목 받았던 쿠킹파티와 선상 파티, 특정 전문직회원으로 구성된 닥터파티· 대기업 임원 파티· VIP 회원 파티 등 결혼정보회사의 정형화된 파티 말고도 이색적이면서 다양한 파티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관계자는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가입률 추이를 보면 설, 추석 등 대명절 전후가 되면 결혼목표를 정하고 진지하게 결혼상담을 하러 오는 고객들이 많아진다"며 "바로연의 브랜드 가치와 높은 소비자 만족으로 전년대비 높은 가입률 및 매출 상승세로 1월 말 현재까지도 많은 미혼남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연(www.baroyeon.co.kr)은 VVIP 상류층결혼정보, 30대재혼, 40대재혼 재혼정보 및 기독교결혼정보를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