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현빈이 일명 ‘화난 등근육’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역린’의 출연 배우 현빈, 정재영, 조정석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현빈은 ‘역린’ 예고편을 통해 화제가 된 ‘화가 등근육’에 대해 “시나리오를 봤는데 ‘세밀한 등근육’이라고 써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세밀함’ 때문에 등근육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운동을 3개월 정도 했는데, 어느 순간 화가 나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 화난 등근육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빈 화난 등근육, 깜짝 놀랐어요” “현빈 화난 등근육, 너무 멋있다” “현빈 화난 등근육, 완벽한 현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