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8월 GS센트럴자이, 대림e편한세상 입주 예정 -김포시 출·퇴근 용이한 서울 통근권 -충분한 배후수요와 자족기반시설로 개발 호재 맞아
광교, 동탄, 분당, 일산 등 잇따른 신도시 개발로 서울 외 수도권 지역으로 유출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전셋값 등 주거비용 상승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면서도 입지요건과 교통여건이 좋은 신도시로 주거지를 옮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꾸준히 인구 증가 추세에 있는 신도시에서는 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거 단지와 자족기반시설을 함께 조성하고 있다. 이에 따른 상업시설과 업무시설, 관공서·문화시설 같은 공공시설들이 입지하게 됨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과 투자자들이 호재를 맞을 전망이다.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호재가 기대되는 곳으로 도심 속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며 누릴 수 있는 각종 편익시설을 조성 중이며, 편리한 교통망과 인근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상권 형성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 되는 곳이다.
상업 시설의 경우, 인근 지역 주민의 풍부한 배후세대가 있거나, 업무시설, 관공서 등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활기를 띄는 경우가 많으며, 상업시설비율이 낮은 경우도 투자에 유리하다.
김포시 중에서도 장기동의 경우, 상업비율이 1.8%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 구래동 4.7% 운양동 5.2%로 김포시 인근지역 중에서도 상당히 낮은 편으로 상업시설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다.
이 지역에 신우R&D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25-5번지(한강신도시 수변상업용지 C6-2)에 ‘한강블루’(조감도) 상가를 분양한다. 대지면적 2,037㎡ 연면적 15,901.86㎡ 으로 지하2층~지상9층 규모에 104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배후세대로는 GS센트럴자이와 대림e편한세상, 삼성 래미안, 휴먼시아 등 대단지 아파트 2만5천여 세대가 있으며, 김포시 수변상권 활성화로 인한 중심 상업지로 기대되는 곳으로 인근 주거지역에까지 상권이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8년 개통 예정인 장기역(김포도시철도)은 해당부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 호재로 작용한다. 수변상가 초입 대로변에 위치하며 일산, 마곡, 검단, 강화, 양촌 등 인근 지역과 25분 이내 거리에 있어 이동에 용이하고, 타 지역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김포한강로, 48번 국도, 김포도시철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편리한 교통입지로 중심상업지 이용객들 유입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 주변으로 중앙공원이 있으며, 대형마트와 종합병원,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이 들어올 예정이며, 진입로를 따라 유럽형 스트리트형 복합상업공간인 ‘라베니체’가 수변 지구에 들어서면서 쇼핑·문화·여가 등 각종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수변상업지구의 대부분은 용적률과 업종 제한이 있어 2~3층높이 저층으로만 조성된다. 업종 제한 없이 고층으로 건축될 수 있는 곳은 ‘한강블루’상가를 포함 대로변 5개 필지만이 가능하여 입점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률 약56%로 높은 편이며, 주차 공간이 약96대로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대형업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입정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인근 상가 실거래가는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2,200~2,800만원선, 2층~9층도 인근시세보다 저렴하여 투자에 용이하다.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상가 홍보관은 해당부지 인근 신한프라자4층에 위치해 있다. 2016년 11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031-989-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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