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장근석이 SBS 새 월화 드라마 ‘대박’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최민수가 출연을 조율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9일 최민수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최민수가 ‘대박’ 숙종 역 제의를 받고 논의중이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드라마 ’대박'은 장근석이 대길 역, 지일주가 무명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민수와 함께 여진구, 최정윤, 윤진서, 임지연 등이 출연 논의 중이다. 앞서 장근석은 ‘대박' 출연에 대해 “2년 동안 대학원에 다니면서 와신상담의 자세로 저를 되돌아보고 연기에 대한 자세와 열정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며“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 왔다. 그결과 ‘대박’의 대길로서 시청자 앞에 설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 드라마다. 무사 백동수‘와 ’불의 여신 정이‘의 권순규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gorgeou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