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운명인가 보네요”.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4.13 총선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밌는 점괘(?)를 올렸다.
이날 강용석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자신의 지지자가 보낸 하나의 숫자점 결과 이미지를 캡처해 올렸다.
사진 속에는 ‘강용석’과 ‘용산’의 획을 풀이한 점괘 결과가 있다. 궁합 결과는 98%. 이 글을 보낸 지지자는 “미리 축하 드립니다”라며 김치국부터 마셨다.
이 게시물은 많은 네티즌에게 회자 되며 온라인상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출입을 저지당한 강용석 전 의원은 국회 정론관으로 자리를 옮겨 우여곡절 끝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강용석 전 의원은 “정치를 시작할 때의 첫 마음, 그것은 젊은 열정과 행동으로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소명이었다”며 “용산의 공기도, 정서도 제겐 오랜 친구처럼 친숙하다. 제 청춘인 용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