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대기업 공채시즌이 다가오면서 국내 주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취업준비생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으로는 ‘융합형·창의성·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물’이다. 이에 따라, 예술과 교육 분야에서도 예술정책과 문화정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융합을 시도하는 추세다.유학미술아카데미 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는 팔레드 서울 갤러리와 함께 문화예술과 교육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파트너쉽 협력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기존의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성을 강조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 이아해 원장은 “이번 파트너쉽 협력을 통해 예술에 대한 인식이 변화됐으면 좋겠다. I.V.A는 팔레드 서울 갤러리와 함께 예술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의미를 두는 창작의 실험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I.V.A는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재로 갤러리 수업을 이어갈 것이다. 갤러리 참관 수업을 통해 본원 수강생이 미래의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창작의 기반을 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갤러리 팔레드 서울 측 관계자는 “갤러리 팔레드 서울은 2010년도 개관이래 매년 두 차례 공모전을 통해 현재까지 80여명의 신진작가에게 개인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신진작가 양성, 지원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이번 I.V.A와의 협력관계 체결을 계기로, 팔레드 서울은 더욱 다양한 창작예술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해 예술가 지망생뿐 아니라 예술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까지 혜택을 넓혀 문화예술과 대중의 거리를 한걸음 좁힐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는 파트너쉽 이외에도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예술교육의 장을 넓혀오고 있다. I.V.A에서는 매년 소수정원입학제와 개별 집중컨설팅을 실시하여 유학미술의 합격률을 높여오고 있다. I.V.A는 신사동 신화빌딩 564-6 번지 302호에 위치한 유학미술·영어미술 아카데미로, 교육시스템은 유학목표 설정 컨설팅 전략팀, 포트폴리오 기획팀과 에세이 편집팀, 수강생 입학&비자 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I.V.A는 유학미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미국 유학 입시 설명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는 예비유학생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2월 중순부터 상반기 미국/ 영국 유학미술을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신입생(10명 인원 이하)을 모집하고 있다.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 이아해 원장은 “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는 기존 미술유학 입시전문의 상업적 목적에서 벗어나 수강생의 개인의 예술적 감각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표현력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예술교육의 세계화를 이끌어 나가겠다. I.V.A와 함께 꿈을 실현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I.V.A의 아카데미 디렉터인 이아해 원장은 지난 10년간의 유학 경험을 뉴욕, 런던 등에서 학위를 마쳤으며, Parsons The New School of Design(BFA) 등 패션을 대표하는 세계 4대 유명 대학을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산업학과 박사과정에 진학중이다.인스티튜트오브비주얼아트(I.V.A) 2016년 상반기 신입생 모집 관련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www.instituteofvisualart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