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에서 인부 1명이 작업 중 배관이 터지는 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송파구 제2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동 12층 공사장에서 혼자 배관작업을 하던 A(38) 씨가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배관 설비 작업 중 30㎝가량의 이음새 부분이 압력으로 터지면서, 튕겨져 나온 철제 배관에 맞아 A 씨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작업장 안쪽에서 A 씨 혼자 작업하고 있었기 때문에 추가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민상식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