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이 9 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국방위원회에 출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김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무인 정찰기가 청와대까지 온 것은 완전한 기습 아니냐”는 질의에 “북한은 우리가 갖고 있는 대공 레이더 시스템이 소형 무인기를 포착하지 못한다는 것을 매우 교묘하게 이용해서 침투했다”면서 “군사적으로 보면 하나의 기습”이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관진 국방장관이 9 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국방위원회에 출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김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무인 정찰기가 청와대까지 온 것은 완전한 기습 아니냐”는 질의에 “북한은 우리가 갖고 있는 대공 레이더 시스템이 소형 무인기를 포착하지 못한다는 것을 매우 교묘하게 이용해서 침투했다”면서 “군사적으로 보면 하나의 기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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